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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서울시, 수산물 안전성 검사항목 119개로 확대

서울시, 수산물 안전성 검사항목 119개로 확대

서울시는 가락·강서·노량진 수산시장 반입 수산물, 마트‧백화점 유통 수산물과

학교급식 식재료 등 서울 전역에 유통되는 수산물의 안전성 검사항목을 확대하였습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동물용의약품, 중금속, 패류독소, 미생물, 인공감미료, 방사능 등

검사항목을 119개로 대폭 확대하여 서울시 유통 수산물의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연구원은 지난해 수산물 검사 기능 강화를 위해 질량분석기 등 분석 장비를 새롭게 구비하여

더욱 정밀한 검사환경을 구축하였으며, 권역별(강서·강북·강남) 안전관리반과 함께

촘촘한 유통 수산물 안전관리 체계를 갖추고,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기획검사를 진행하여

검사 결과를 즉시 공개하는 등 시민의 먹거리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수산물 위해정보를 반영한 검사항목 확대로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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