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시, 업그레이드된 'QR뉴따릉이' 8천대 추가 도입…"내구성 향상·편의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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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업그레이드된  ‘QR뉴따릉이’ 8천대 추가 도입…

코로나19로 ‘따릉이’의 인기가 높아진 가운데, 안전과 편리를 위해 기능이 강화된 새로운 모델이 도입됩니다.

서울시는 프레임이 더욱 견고해진 ‘QR형 뉴따릉이’ 8천대를 12월 말까지 추가 도입합니다.

기존 구조에서 깨짐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프레임을 보강하여 더욱 튼튼한 프레임으로 디자인하였으며

잠금레버는 야간에도 잘 보이도록 따릉이 상징 색상인 초록색으로 바꾸면서 시인성과 편의성을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시는 크기와 무게를 줄인 20인치 ‘소형 따릉이’의 이름을 ‘새싹따릉이’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새싹따릉이’는 일반따릉이 도입이 완료되는 11월 말부터 2천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서울시는 전체 대여소에 대한 방역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모든 대여소에 손세정제도 2개씩 비치했으며

모든 따릉이 손잡이, 단말기 액정화면 등도 친환경 스프레이형 살균제로 소독해 현장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방역 강화를 위한 취업취약계층의 공공일자리를 확보하여 총 140명의 따릉이 방역단을 구성하였습니다.

서울시는 ‘자전거 안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역과 취약계층 공공 일자리 발굴 등 코로나19 대응에 더욱 힘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