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시, 무허가 노점 거리가게로 살린다. 허가제 운영으로 상생·공존 가치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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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무허가 노점 거리가게로 살린다. 허가제 운영으로 상생·공존 가치실현

오랜 세월동안 무허가로 보도를 차지했던 노점들이 누구나 이용하고 싶은 '거리가게'로 변신합니다.

이를 통해 서울의 위생 및 도시 미관을 정비하고 노점의 안정적 운영과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또한, 시민 보행권 회복과 거리가게의 생존권을 위하여 무허가 노점을 허가하여 관리하는 ‘거리가게 허가제’를 확대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혼잡하기로 유명했던 영등포역 앞(영중로) 거리 정비를 완료하며 약 50년간의 시민 숙원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관악구(신림역 일대, 5월 준공)에 이어 종로구(흥인지문~동묘앞역) 일대까지 준공되면 총 5개 시범 사업 중 3개 사업을 완료하게 되며,

지난해 말에는 중랑구(태릉시장), 동대문구(청량리청과물시장 외) 시범사업 외에 청량리역 일대 외 4개소의 거리가게 허가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아울러 금년 내에 ▴관악구 서울대입구역 일대 ▴은평구 연신내 연서시장 일대 ▴송파구 새마을시장 일대 '거리가게 허가제 사업'이 완료되면 정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거리가게 허가제 정책을 통해 거리가게, 상인, 시민 등이 함께 공존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