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코로나19 극복의 열쇠, 백신 접종 예약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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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우리의 일상을 가장 빠르게 회복해줄 방법이다.
접종 대상자라면 예약 기간을 놓치지 말고 적극적 참여가 필요한 때다.

한눈에 보는 백신 접종 예약, 묻고 답하기

Q 백신 접종 예약은 어떻게 할 수 있나요?

온라인 예약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ncvr.kdca.go.kr)을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전화 예약전화 1339 및 지자체 콜센터를 통해 예약이 가능합니다. 방문 예약신분증과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지참해 주민센터에 방문해주세요. 단, 본인 명의 휴대전화가 아니면 본인 인증이 불가합니다.

Q 건강보험 미가입자는 어떻게 예약하나요?

건강보험 미가입자는 보건소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 및 접종하시기 바랍니다.

Q 대리 예약이 가능한가요?

본인 외 대리인을 통한 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ncvr.kdca.go.kr)을 통해 가능합니다.

Q 예약을 취소하거나 변경할 수 있나요?

백신 접종 2일 전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ncvr.kdca.go.kr) 혹은 전화 1339 및 지자체 콜센터를 통해 취소가 가능합니다. 변경을 원하는 경우 취소 후 다시 예약을 진행하면 됩니다. 접종 전일이나 당일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예약된 접종 의료기관으로 연락해 일정을 변경하고, 건강 상태가 좋은 날 안전하게 접종하시기 바랍니다.

Q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닌 지역에서 접종할 수 있나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무관하게 전국 위탁 의료기관 중에서 접종 의료기관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Q 거동이 불편합니다. 자택 방문 접종이 가능한가요?

아니요. 백신의 특성상 냉동 보관 및 이송, 접종 전 해동 및 희석 등의 과정이 필요해 준비된 시설에서만 접종할 수 있으므로 거동 불편자 중 접종 기관에 방문이 가능한 경우에만 접종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거동이 어려운 분이라도 백신 접종을 원하는 경우 보호자나 돌봄 인력(요양보호사 등), 의료진 등을 동반해 개별적으로 접종 기관을 방문하면 접종할 수 있습니다.

Q 아직 접종 대상이 아니지만 서둘러 백신을 맞고 싶습니다. 노쇼 백신을 맞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위탁 의료기관에 직접 전화로 문의하시는 경우 노쇼 백신 접종이 가능합니다. 다만 현재 정부 차원에서 노쇼 백신 물량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카카오톡, 네이버)를 운영 중이니 이를 참고해주세요.

Q 외국인은 어떻게 예약하나요?

외국인 중 건강보험 가입자는 내국인과 동일한 방법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습니다. 미등록 외국인이나 건강보험 자격이 없는 외국인은 보건소에서 신청 및 접종합니다.

잔여 백신 당일 예약, 어떻게 할 수 있나요?

서울사랑

5월 27일부터 스마트폰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잔여 백신(노쇼 백신)을 당일 예약해 접종할 수 있다.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잔여 백신이 발생하면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 기능을 카카오톡·네이버 앱별로 최대 5개까지 설정할 수 있다. 잔여 백신 활용은 예약된 백신이 폐기되는 상황을 최소화하고,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다. 단, 30세 미만은 잔여 백신 예약이 불가하다.

① 네이버, 네이버 지도,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스마트폰 앱에서 인근 접종 기관별 잔여 백신 현황 검색 또는 선택 · 네이버 : 검색창에서 ‘잔여 백신’ 검색
· 카카오톡 : 하단의 샤프(#) 탭에서 ‘잔여 백신’ 누르기
· 카카오맵 : 앱을 업데이트한 후 ‘잔여 백신’ 검색
② 지도에서 병원 위치를 확인하고 ‘당일 예약’ 선택
③ 해당 병원 진료 시간 중 방문해 접종
④ 11주 후 같은 요일에 재방문해 2차 접종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혜택이 있나요?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동시에 전 국민의 코로나19 집단면역률을 높여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방역 수칙을 완화한다.

6월부터

· 백신 1차 이상 접종자는 직계가족 모임 인원 제한에서 제외
· 노인복지관, 경로당, 지역 주민센터 등 접종자 중심으로 운영 정상화
· 접종자는 국립공원, 박물관, 미술관 요금 할인 등 다양한 혜택 제공

7월부터

· 예방접종 완료자(1·2차)는 사적 모임 및 다중 이용 시설 인원 기준에서 제외
· 백신 1차 이상 접종자는 종교 활동 시 정규 예배 등 참석 인원 기준에서 제외
· 백신 1차 이상 접종자는 실외에서 마스크 없이 산책·운동 가능

출처 질병관리청

서울사랑

해치와 함께하는 환기 캠페인

서울사랑

1시간마다 10분 이상! 서울의 창을 열자

최근 4개월간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중 30%가 환기가 불충분한 시설 내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간마다 10분 이상 창문을 개방할 경우 실내 공기 오염도를 10분의 1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는 환기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서울형 환기 생활 수칙 (권고)

상시 개방 소음 등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창문 및 출입문 상시 개방, 냉방기 가동 시 창문 일부 상시 개방
1시간마다 10분 이상 상시 개방이 어려운 경우
15분 이상 실내 체육시설은 영업 시작 직전·직후 창문을 전부 개방해 환기할 것
주기적 환기 마스크 없이 대화가 빈번한 일반 가정의 경우 수시로 환기 필요

서울시 자가 검사 키트 도입 시범 운영

서울사랑

서울시는 PCR 검사의 보조적 검사 방법인 자가 검사 키트를 활용해 검사를 대폭 확대함으로써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월 17일부터 6월 18일까지 5주간 자가 검사 키트 도입을 시범 운영한다. 이는 고위험 시설의 주기적 검사를 확대해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집단감염을 차단하는 것이 목표다. 자가 검사 키트 도입 시범 운영 참여 희망 대상은 콜센터 291개소, 서울복합물류센터 14개 센터다.

운영 방법
① 미리 배부한 자가 검사 키트를 이용해 자택에서 주 1회 검사 실시
② 검사 결과 음성인 경우 출근해서 사용한 키트를 밀봉한 상태로 방역 책임관에게 제출하고, 양성인 경우 출근하지 않고 방역 책임관에게 신고 후 보건소를 방문해 PCR 검사 실시

김시웅 사진 이정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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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코로나19 극복의 열쇠, 백신 접종 예약이 필수입니다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42703778 등록일 2021-06-23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서울사랑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한해아 생산일 2021-06-02
라이선스 CC BY-NC-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