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간) 서울시민 10명중 4명 코로나19로 `정신건강 나빠졌다`…여가‧여행 제약 제일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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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10명중 4명 코로나19로‘정신건강 나빠졌다’…여가‧여행 제약 제일 힘들어
 - 서울시민 3,983명 대상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실태조사,,, IBM AI챗봇 이용해 결과 분석
 - 코로나19로 육체(25%)보다 정신 건강(40%) 더 나빠져... 고립과 단절, 경제적 어려움 등
 - 여가 활동 및 여행 제약(32%), 사람 간 교류 제한(26%), 실업, 소득 감소(24%) 순으로 어려움
 - 응답한 서울시민 30%는 코로나19 감염시 돌봐줄 사람 없다고 생각, 돌봄에 대한 대응 방안 필요
 - 무증상 감염자 무료 선제 검사 등 방역(34%), 재난긴급생활비 지원(28%) 등 잘한 정책으로 평가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석간) 서울시민 10명중 4명 코로나19로 `정신건강 나빠졌다`…여가‧여행 제약 제일 힘들어

문서 정보

(석간) 서울시민 10명중 4명 코로나19로 `정신건강 나빠졌다`…여가‧여행 제약 제일 힘들어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40860176 등록일 2020-09-22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서울혁신기획관 사회혁신담당관
작성자(책임자) 서지영 생산일 2020-09-21
라이선스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