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자체 최초 ‘민간 공유자전거 운영 표준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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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기본방향(시민안전, 도시미관, 공공성)지키며 사업자와 시민의 자율성 존중

- 첫 주자 ‘매스아시아’와 11월 협약 맺고 시범사업 개시…향후 시범사업자 확대예상

- 필수준수사항(현행법, 안전계획, 주차공간 등)과 권고사항(보험, 보증금 담보) 구체화

- 시범운영과 공론화 과정을 거쳐 사업자와 상호협의 하 내년 2월 운영방침 확정

- 시, “안전하고 조화로운 민간공유자전거 정착기반 마련위해 시차원의 노력 다할 것”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지자체 최초 ‘민간 공유자전거 운영 표준안’ 마련

문서 정보

서울시, 지자체 최초 ‘민간 공유자전거 운영 표준안’ 마련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1955147 등록일 2017-11-10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도시교통본부
작성자(책임자) 박성미 생산일 2017-11-09
라이선스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