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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서울시, 전국 최초「스토킹 피해자 보호·지원 종합대책」수립

서울시, 전국 최초「스토킹 피해자 보호·지원 종합대책」수립

서울시는 최근 스토킹으로 인한 강력범죄 사건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스토킹피해자 보호·지원 종합대책」을 8월 17일(수) 발표했습니다.

종합대책은 ‘스토킹 피해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일상생활 복귀’를 목표로 피해자 원스톱 지원, 시민 인식 개선 및 예방, 피해자 지원체계 구축, 3대 분야 13개 과제로 추진됩니다.

먼저 스토킹 피해자가 한 번의 신청으로 심리, 법률, 의료, 동행 지원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도록 ‘스토킹 피해자 원스톱 지원 서비스 사업’을 시행합니다.

10월부터는 전국 최초로 ‘스토킹 피해자 보호시설’을 통해 위협으로부터 안전을 도모하고, 트라우마 등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해 일상회복을 지원합니다.

출·퇴근길 조차도 불안한 스토킹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동행서비스’도 내년부터 추진하고, 경호 범위 및 동행 인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안심이앱, 안심이비상벨 등 주거침입예방 및 신변안전을 위한 안심장비 및 서비스 제공으로 전방위적 피해자 안전조치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밖에도 스토킹 피해자를 위한 ‘행동지침 매뉴얼’을 개발·배포해 피해자 스스로 위협에 보호하고 대비하는 능력을 높이도록 지원하고

상담소, 보호시설 등 네트워크 구축 및 경찰과의 공동 대응력 강화, 재발 방지 방안 및 정책 보안 사항 발굴을 통해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스토킹 피해자 예방부터 지원까지 통합·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안심서울 구현과 피해자의 일상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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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부서명 정보공개정책과 등록일 2022-08-17
담당부서명 여성가족정책실 권익보호담당관 원문 보도자료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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