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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서울시, 전국 최초 모든 미취학 아동에게 야간틈새보육 확대

서울시, 전국 최초 모든 미취학 아동에게 야간틈새보육 확대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거점형 야간보육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모든 미취학 아동에게 야간돌봄을 실시합니다.

서울시는 5월부터 거점형 야간보육어린이집의 이용대상을 어린이집 및 유치원 재원 아동에서 가정양육 아동까지 확대하여

모든 미취학 아동에게 야간틈새 보육을 제공하고, 보육료 부담 없이 거점형 야간보육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아이가 어린이집에 혼자 있게 될까’ 걱정되어 야간보육을 이용하지 못하는 가정을 위해 도입된 특화 사업으로,

지역 내 야간보육이 필요한 아동에게 야간돌봄 서비스(평일 16:00~22:00)와 석식을 제공하는 어린이집 입니다.

서울시보육포털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인근 거점형 야간보육어린이집을 검색하고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https://iseoul.seoul.go.kr)

거점형 야간보육어린이집은 현재 250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연말까지 300개소로 확대해 가정과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아이, 부모 모두 만족하는 안전한 야간틈새 보육 환경을 강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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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명 여성가족정책실 보육담당관 원문 보도자료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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