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시-SK텔레콤,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손목시계형 단말기 1천여대 무상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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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K텔레콤,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손목시계형 단말기 1천여대 무상 보급

서울시와 SK텔레콤이 치매어르신의 위치를 실시간 감지하는 ‘스마트 지킴이’ 1,000여대를 무상 보급합니다.

스마트 지킴이는 어르신들이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손목시계 형태의 단말기로, 보호자가 전용 앱(Smart 지킴이)을 통해 어르신의 현재 위치‧주요 동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여러 명의 가족과도 공유할 수 있으며, 보호자가 사전에 설정해둔 권역(안심존)을 이탈해 배회할 경우 즉시 앱 알람이 울립니다.

‘스마트 지킴이’는 기존 단말기 대비 배터리 수명이 크게 강화되어 한 번 충전으로 평균 최대 7~10일(위치수집 5분주기)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도 기존 목걸이형에서 손목시계형으로 변경해 착용과 휴대 편의성을 높였고, 생활방수기능 탑재 및 실시간 위치파악 정확도도 높아졌습니다.

서울시는 11일(목)부터 ‘스마트 단말기’를 순차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며, 관할 자치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스마트 지킴이'의 본격 보급에 앞서 치매 어르신 23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결과, 이용자의 95.7%가 단말기와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서울시는 SK텔레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치매어르신 및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구축 및 스마트복지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