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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외국인 관광객이 가보고 싶은 한 여름 밤 서울의 궁은?

외국인 관광객이 가보고 싶은 한 여름 밤 서울의 궁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관광 공식 페이스북과 웨이보를 통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궁궐 야간개장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약 43%가 한 여름 밤 가장 방문하고 싶은 서울의 궁으로 창덕궁을 선택했습니다. 이어 경복궁, 창경궁, 덕수궁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시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인 ‘비짓서울’의 E-뉴스레터 7월호에서

한 여름 밤의 궁을 주제로 야간개장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 관람 시 꿀팁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구독자 1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비짓서울의 E-뉴스레터는 국내·외 관광객의 서울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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