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통계로 본 서울남성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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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통계로 본 서울남성의 삶 -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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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남성의 삶의 변화를 통계자료로 정리하여「2014 통계로 본 서울남성의 삶」(e-서울통계 84호) 보고서를

작성하여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통계활용도를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남성 연령별 주요 특징)

• (15~19세) 2013년 15~19세 남성 2명 중 1명은 외모를 가꾸기 위해 성형수술 할 수 있다고 응답 
   ‣ 외모 관심 증가로 성형수술에 대한 긍정인식은 2007년 32.4%→2013년 49.4% 증가, 부정은 38.0%→16.9% 감소

• (20~24세) 2013년 20~24세 남성은 사회에서 차별받을 수 있는 요인 1위로 ‘교육수준’ 꼽아
   ‣ 1990년에는 20~24세 남성 중 73.6%가 학업마친 상태, 2010년에는 72.9%가 학업 중(대학이상 재학상태)

• (25~29세) 20대 후반 남성 취업자가 큰 폭으로 감소하여 2012년부터 60세이상 남성취업자보다 적음
   ‣ 25~29세 남성 취업자 2000년 447천명에서 2013년 273천명으로 13년 새 38.9%(174천명) 감소
   ‣ 60세이상 남성 취업자는 2000년 167천명에서 2013년 331천명으로 13년 새 98.2%(164천명) 증가
   ‣ 2011년 20대 후반 남성은 경제문제(20.0%), 공부(18.1%), 진로선택(17.8%), 결혼(15.3%) 모두가 주요 고민거리

• (30~34세) 남성 주 결혼연령층 30대 초반으로 2013년 남성 혼인 중 46.8%가 30대 초반임
   ‣ 25~29세 남성 혼인 1990년 60,610건에서 2013년 15,045건으로 23년 새 45,565건(75.2%) 감소
   ‣전체 남성 혼인 중 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1990년 25.7%에서 2013년 63.0%로 증가
   ‣ 주 혼인연령층이지만 30대 남성 미혼율 높아, 2010년 30~34세 남성 중 58.9%, 35~39세는 32.5%가 미혼

• (40~49세) 40대 건강 적신호, 40대부터 남성 사망률이 여성보다 2배 이상 높아졌으며, 50대에 정점 찍고 감소함
   ‣ 2012년 사망률 성비는 30대 1.6배에서 40대 2.3배로 높아짐, 50대 3.0배, 60세 2.7배, 70세이상 1.3배
   ‣ 2012년 40대 남성 사망원인 중 암이 1위, 암 종류 중 간암 사망률이 가장 높음. 남성 간암사망률 여성의 7.3배
   ‣ 또한, 2012년 40대 남성 간질환 사망률은 여성의 6.8배, 심장질환 사망률은 여성보다 6.2배 높음
   ‣ 2013년 한해동안 이혼한 남성(20,126건) 중 40대가 35.7%(7,194건)로 가장 많았음. 평균이혼연령 47.4세

• (50세이상) 2013년 50대 남성이 생각하는 적정은퇴 시기로는 65~69세가 42.4%, 60~64세 23.5%
   ‣ 50대 남성 중 89.4%는 은퇴 후 소득창출을 위한 일자리 희망, 가장 희망하는 분야는 창업 등 소규모 자영업
   ‣ 60세이상 남성이 생각하는 적정은퇴시기 역시 65~69세가 40.8%로 가장 많고, 이 연령층도 73.4%가 은퇴 후 일자리 희망.

 

 (일과 남성)

• (연령별 인구구조 및 취업구조) 20~30대 남성인구 13년새 405천명(20.0%) 감소, 50세이상은 611천명(66.4%) 증가
   ‣ 20~30대 남성 취업자 13년새 302천명(21.1%) 감소, 전체 남성 취업자 중 비중 2000년 52.1%→2013년 39.5%
   ‣ 50세이상 남성 취업자 13년 새 379천명(64.7%) 증가, 전체 남성 취업자 중 비중 2000년 21.4%→2013년 33.8%

• (전업주부 남성) 가사 및 육아를 전담하는 남성 비경제활동인구 10년 새 2.5배 증가
   ‣ 비경제활동 인구 중 활동상태가 ‘가사 및 육아’인 남성은 2003년 13천명에서 2013년 33천명으로 증가
   ‣ 2013년 가정에서 가사노동의 분담형태로는 ‘아내 주책임이고 남편이 약간 돕는다’가 62.0%로 가장 많아

• (일과 가정생활 견해) 2013년 19세이상 남성 취업자 중 67.2%는 ‘평소 직장을 잃거나 바꿔야 한다는 불안감 느껴’
   ‣ 19세이상 남성 고용불안은 2011년 64.5%→2013년 67.2%로 증가, 여성(62.4%)보다 고용불안 더 느껴
   ‣ 19세이상 취업자 중 직장 일과 가정생활 중 일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남성은 66.4%로 여성(48.3%)보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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