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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풍경] 서울, 여름 한 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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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한 박자 쉬어 가도 좋을 그곳을 만나다.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조용한 물소리부터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틔워줄 것 같은 호쾌한 폭포 소리까지,
올여름 당신에게 위로와 휴식을 선사할 서울의 물소리 명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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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어우러져 웅장한 멋을 자랑하는 용마폭포공원 전경.

도심의 더위를 잊게 하는 분수

서울어린이대공원은 1973년 개장한 이래 어린이를 비롯한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 공간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가족은 물론 연인, 친구끼리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곳인 만큼 지속적으로 다양한 시설을 개선 해오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올해 재조성한 정문의 음악분수가 눈에 띈다. 음악에 맞춰 물줄기가 자유롭게 움직이며 춤을 추는 음악분수는 한낮의 뜨거운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준다.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청계천에 조성된 청계광장의 분수와 폭포 또한 시민의 여름철 피서 명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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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한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의 음악분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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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행복한 시간과 추억을 선사하는 서울어린이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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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시작점인 청계광장의 분수와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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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청계천 지천 중 가장 규모가 컸던 청진동 중학천 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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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정수장에서 친환경 공원으로 재탄생한 서서울호수공원.

가장 찬란한 계절, 여름

아차산 최고봉인 용마산 중턱에 위치한 용마폭포공원은 지역 주민들의 쉼터이자 웅장한 인공 폭포를 품고 있는 명소다. 51m 높이로 1997년 조성 당시 동양에서 가장 높은 인공 폭포로도 이름을 알린 용마폭포를 중심으로 좌우에 청룡폭포와 백마폭포가 자리하며, 본래 채석장이었던 용마산 바위 절벽을 이용해 자연과 인공의 경계를 허물고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도심 속 무릉도원을 찾고 싶다면 한옥으로 지은 청운문학도서관은 어떨까. 도서관 내 연못 위 작은 정자에서 물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책을 읽는 것. 여름 무더위를 해소할 최선의 방법이 청운공원 숲길 한 자락에 소담하게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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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채석장에 들어선 웅장한 폭포 명소인 용마폭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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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으로 바라보는 풍경 자체가 그림 같은 청운문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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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한옥마을에서 만난 전통정원의 계곡과 남산타워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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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잊게하는 남산 북측 순환산책로의 시원한 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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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분수와 폭폭 시원함을 더하는 홍제천인공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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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서울풍경 #서울의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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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웅 사진 이정우 영상 양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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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풍경] 서울, 여름 한 자락 - 문서정보 : 원본시스템, 제공부서, 작성자(책임자), 생산일, 관리번호, 분류
원본시스템 서울사랑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한해아 생산일 2021-06-25
관리번호 D0000042939217 분류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