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시 특사경, 짝퉁 판매업자 21명 형사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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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특사경, 짝퉁 판매업자 21명 형사입건

 - 서울시 특사경, 정품시가 35억원 상당 위조상품 144종, 4,266점 압수,

    ⇒ 상표법 위반시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처벌

- 지난해 4월 서울지검으로부터 수사권 받아 ‘13.2~3월 2개월간 집중단속

- 위조 상품 판매 극심한 주요 관광지 명동, 동대문ㆍ남대문 시장, 이태원 등 대상

 - 가방은 루이비통, 시계는 까르띠에, 안경류는 톰포드 순으로 위조 많아

- 시, “한국경제 좀먹고 세계도시 서울의 이미지 훼손, 짝퉁단속 지속 추진”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초록

서울시 특사경, 짝퉁 판매업자 21명 형사입건

문서 정보

서울시 특사경, 짝퉁 판매업자 21명 형사입건 - 문서정보 : 원본시스템, 제공부서, 작성자(책임자), 생산일, 관리번호, 분류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행정국
작성자(책임자) 고광선 생산일 2013-04-03
관리번호 D0000000706671 분류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