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 힐링 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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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 힐링 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운영

 

- 정신보건지원단과 함께 치유활동가 3,300명 양성.. 8월 말부터 본격화

-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해 스스로도 치유 받고 타인도 치유할 수 있어

- 전문가가 하는 수직적 치유 아닌 치유 경험자가 다시 치유활동가 되어 활동

- 1차로 양성한 24명 치유활동가→300명(2차)→3,000명(3차) 릴레이 방식

- ▴나_편 ▴우리_편 ▴치유활동가 지원 편 총 3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

→ 나_편: 나 자신을 치유하는 단계로서 문화․예술 등 6주 과정 프로그램

→ 우리_편: 자신의 치유 경험으로 타인을 치유하는 단계.. 외부로 나가 활동

→ 치유활동가 지원편: 치유활동가들의 지속적 활동 위해 심리지원 프로그램

- 2차 300명 참가자 7/29~8/16 모집 홈페이지 또는 전화 통해 신청접수

- 29일(월)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24명 치유활동가 수료식 및 사업설명회

- 박원순 시장 “우리 사회에 치유적 공기 퍼뜨려 힐링의 도시 서울 되길 기대"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시민 힐링 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운영

문서 정보

서울시, 시민 힐링 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운영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00707450 등록일 2013-11-04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복지건강실
작성자(책임자) 함형희 생산일 2013-07-29
라이선스 CC BY 공공저작물 이용허락사항-OPEN 공공누리_출처표시 후 사용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