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설명회)市, 시민과 함께 여름철 블랙아웃 발생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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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전력수급 상황 극복하기 위한「2013 여름철 에너지절약 종합대책」

- 공공ㆍ민간의 태양광 조기준공, 열병합 발전시설 가동 등 자체전력 생산

- 피크시간대 청계천, 중랑천 등에 내보내는 물의 양, 펌프가동 대폭 줄인다

- 지하철, 평일 러시아워 외 시간인 10~17시 운행대수 12.5% 감축

- 신청사, 피크시간 7,200개 조명 상시 소등, 金 '현장 활동의 날' 운영

- 우수사례 표창, 에너지클리닉 등 대형건물ㆍ종교계ㆍ시민 자발적 실천 유도

- 에어컨 켠 채 문 열고 영업하는 행위 6월 계도, 7월부터 과태료 최대 300만원

- 실내온도 제한 대상 424→1만3,095개소로 대폭 확대, 명동 등 8곳 집중관리상권

- 시, “허리띠 졸라매는 심정으로 공공 절약 선도, 민간 전력 과소비 근절 집중”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기자설명회)市, 시민과 함께 여름철 블랙아웃 발생 막는다

문서 정보

(기자설명회)市, 시민과 함께 여름철 블랙아웃 발생 막는다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00707297 등록일 2013-11-04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기후환경본부
작성자(책임자) 나일청 생산일 2013-06-10
라이선스 CC BY 공공저작물 이용허락사항-OPEN 공공누리_출처표시 후 사용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