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만8천 중국 유학생 서울살이 불편 살핀다

문서 공유 및 인쇄

문서 보기

문서보기는 문서변환기에 의해 텍스트로 변환된 문서를 보여주며, 스크린리더로 문서내용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문서의 경우(pdf파일) 변환 상태에 따라 스크린리더에서 제대로 읽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다음 헤딩3인 첨부파일 목록으로 바로가서 원문을 다운로드하신 후 이용하시면 스크린리더 이용이 더욱 용이합니다. 첨부파일목록 바로가기

* 본 문서는 공문서로서의 법적 효력은 없으며, 위조·변조·도용 등 불법적 활용으로 인하여 발생된 모든 책임은 불법적으로 활용한 자에게 있습니다.

첨부된 문서

문서 본문

~r

- 2일(수), 박원순 시장과 20여개 대학 100여명 中 유학생 ‘제18회 서울타운미팅’

~r

- 현재 서울 거주 중국 유학생 1만8천여 명... 전체 유학생의 62.7% 육박

~r

- 서울시-베이징시 자매도시 체결 20주년 기념, 중국 유학생 대상 개최는 처음

~r

-「중국 유학생의 서울생활 정착 방안」주제 애로사항 및 개선의견 수렴, 정책 반영

~r

- 2000년부터 연 1회 개최, 최근 2년간 5번 열며 외국인들의 소통창구로 활용

~r ~r ~r ~r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1만8천 중국 유학생 서울살이 불편 살핀다

문서 정보

서울시, 1만8천 중국 유학생 서울살이 불편 살핀다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00653833 등록일 2013-11-04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여성가족정책실
작성자(책임자) 이강년 생산일 2013-10-01
라이선스 CC BY 공공저작물 이용허락사항-OPEN 공공누리_출처표시 후 사용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