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간) 서울시, 코로나 피해 사회적경제기업-특고‧필수노동자에 180억원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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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피해 사회적경제기업-특고‧필수노동자에 180억원 융자지원
 - ’21년 사회투자기금 180억원 공급, 코로나19 피해기업과 고용취약 노동자 집중 지원
 - ①코로나19 피해기업(132억): 기업당 최대 6억원, 최대 6년, 0.5%~1.0%저리
 - ②사회주택사업(18억): 최대 25억원(기업당 누적 채권잔액 기준), 최대 9년, 3%
 - ③특고‧프리랜서‧필수노동자(30억):1인 1천만원 3%저리, 한도 늘리고 조건은 완화
 - 17일(수)까지 수행기관 모집, 사회적금융 실적 및 자체자금 확보 기관 중 선정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석간) 서울시, 코로나 피해 사회적경제기업-특고‧필수노동자에 180억원 융자지원

문서 정보

(석간) 서울시, 코로나 피해 사회적경제기업-특고‧필수노동자에 180억원 융자지원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41871852 등록일 2021-02-05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노동민생정책관 사회적경제담당관
작성자(책임자) 김나영 생산일 2021-02-04
라이선스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