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국내 최초 '공공도서관 사서' 노동권익‧처우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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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내 최초 ''''공공도서관 사서'''' 노동권익‧처우개선 나선다
 - 첫 「공공도서관 운영 및 고용 실태조사」 토대로 3대 핵심분야 7개 과제 추진
 - 서울 공공도서관 위탁비율 78%로 전국 최고, 위탁도서관 노동자 30.9%가 비정규직
 - 관장, 사서, 노동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층위의 ‘사서권익개선 TF’가 과제 추진 주도
 - 조례 제정, 임금표준안 마련, 도서관 서비스 노동자 감정노동 가이드라인 개발 등 추진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국내 최초 '공공도서관 사서' 노동권익‧처우개선 나선다

문서 정보

서울시, 국내 최초 '공공도서관 사서' 노동권익‧처우개선 나선다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9235457 등록일 2020-01-31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서울도서관 도서관정책과
작성자(책임자) 김지혜 생산일 2020-01-30
라이선스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