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거리가게 허가제 본격 시행 첫 해…영중로 등 시범거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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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가게 상인과 시민이 상생‧공존하는 ‘거리가게 허가제’ 올해 1월부터 본격시행
 - 제도권 내 공존 방안으로 상인․시민․전문가 머리 맞대 ‘거리가게 가이드라인’ 마련
 - 시내 6,669곳 중 가이드라인 만족하는 1,883개 거리가게 대상 허가제 우선 추진 
 - ´19년 3개 지역(거리가게 226개소) 시범사업지 선정해 시행초기 제도정착 마중물로
 ‣ 영중로(390m, 45개소), 태릉시장 주변(320m, 106개소), 제기동~경동시장 로터리(255m, 75개소)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거리가게 허가제 본격 시행 첫 해…영중로 등 시범거리 조성

문서 정보

서울시, 거리가게 허가제 본격 시행 첫 해…영중로 등 시범거리 조성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5776775 등록일 2019-03-14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도시교통실
작성자(책임자) 도형태 생산일 2019-03-13
라이선스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