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13개 자치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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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올해 동대문중랑영등포송파 참여로 13개구로 공공급식 확대운영
 - 친환경 식재료 조달할 산지에 전북 남원·익산, 경북 안동, 경남 김해 4곳 선정
 - 참여자치구는 어린이집‧복지시설 등 시설 모집, 산지는 친환경 식재료 공급 준비
 - 매칭된 자치구와 산지는 ‘식생활 교육 및 도농간 교류·체험’ 도 함께 추진
 - ´19년 1월 기준·1,160개 시설,47,941명 참여로 ´18년 1월 대비 2배 이상 늘어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13개 자치구로 확대

문서 정보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13개 자치구로 확대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5580910 등록일 2019-02-15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평생교육국
작성자(책임자) 박도현 생산일 2019-02-14
라이선스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