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ICT 기술로 도시문제 해결 '스마트시티 특구' 성동구․양천구 첫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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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목) 서울시 행정1부시장, 성동·양천구청장 ‘생활현장 스마트시티 특구 조성’ 협약
 - 성동-스몸비 교통사고 예방 ‘스마트 횡단보도’, 양천-독거어르신 활동 감지 ‘스마트 플러그’ 등
 - 3년간 총 36억 투입, 수집데이터는 관련 정책결정 자료로 활용…향후 전 자치구 확대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ICT 기술로 도시문제 해결 '스마트시티 특구' 성동구․양천구 첫 지정

문서 정보

서울시, ICT 기술로 도시문제 해결 '스마트시티 특구' 성동구․양천구 첫 지정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5489957 등록일 2019-01-31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스마트도시정책관
작성자(책임자) 박석균 생산일 2019-01-30
라이선스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