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2년까지 버스․지하철 내부 교통약자 편의시설 100%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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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발표…‘교통수단’ 편의시설 적합도 100%까지 UP
 - ’20년 마을버스용 ‘중형’ 저상버스 도입, 바우처택시 이용대상 전체 중증 장애인으로 확대
 - ’22년 서울지하철 모든 역사에 엘리베이터 설치, 버스정류소 이용환경 개선 지속 추진
 - 보행환경개선사업…유니버설디자인 적용 강화, ’19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추진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22년까지 버스․지하철 내부 교통약자 편의시설 100% 갖춘다.

문서 정보

서울시, 22년까지 버스․지하철 내부 교통약자 편의시설 100% 갖춘다.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4282313 등록일 2018-08-22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도시교통본부
작성자(책임자) 윤종현 생산일 2018-08-21
라이선스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