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IoT기술로 에스컬레이터 고장 수리 시간 34%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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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IoT기술로 에스컬레이터 고장 수리 시간 34% 단축
 - 서울교통공사, 7호선 12개역 100대 에스컬레이터에 IoT기술 적용 고장수리시간 분석
 - 수리시간 56분 → 37분으로 단축(34%↓), 장애경보건수 1일 평균 20.5건→17.4건(15%↓) 
 - 부착된 IoT센서로 고장즉시 고장 부품 파악하고 필요 장비 준비해 출동가능
 - ‘기계설비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SAMBA)’으로 고장 전 예방 정비 가능
 - 2022년까지 에스컬레이터 1334대에 설치, 가동률↑, 유지관리비용↓ 기대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 지하철, IoT기술로 에스컬레이터 고장 수리 시간 34% 단축

문서 정보

서울 지하철, IoT기술로 에스컬레이터 고장 수리 시간 34% 단축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3422294 등록일 2018-04-18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서울메트로
작성자(책임자) 이영대 생산일 2018-04-17
라이선스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