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모집…초3~6학년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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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에 참여할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서울시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에 참여할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2021년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서울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3월 8일부터 22일까지다. 내친구서울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 작성해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사 주제는 ‘기자가 되어 첫 번째로 쓰고 싶은 서울 기사는?’, ‘북극곰도 살고! 나도 살고! 동물과 함께 사는 지구를 만드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600자 이상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
(위) 목동재난체험관 취재 현장 (2020년 11월), (아래)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비대면 인터뷰(2021년 2월)
(위) 목동재난체험관 취재 현장 (2020년 11월), (아래)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비대면 인터뷰(2021년 2월)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기자증과 기자수첩을 받고, 다양한 탐방취재 및 인터뷰, 서울시 주관 행사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내친구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 기사 작성 등이 가능하다.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 올린 기사 중 우수 기사는 매월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에 게재되고, 열심히 활동한 모범 어린이기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을 수 있다.

2020년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는 목동재난체험관 탐방취재, 서울시 홍보대사이자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을 비대면 인터뷰 형식으로 만났고, 기사 작성 방법 동영상 참여, MBC ‘놀면 뭐하니’ 싹쓰리편에 질문자로 함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어린이기자로 활동한 이은별(양전초 6) 어린이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였지만 서울 곳곳을 취재하며 힐링이 됐고, 서울에 대한 자부심이 커졌다”고 말했으며, 정윤호(신자초5) 어린이는 “서울에 관심을 갖다보니 관심 분야가 넓어져 지식이 풍부해졌고 학교생활도 즐거워졌다”며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시는 2021년에도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어린이기자단과 함께할 예정이다.

한영희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코로나시대에 다양한 비대면 활동을 경험할 수 있고, 다른 학교 친구들과 교류하며 시야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며 많은 어린이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1년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모집

○대상: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2021년 3월, 새 학년 기준)
○접수기간: 2021. 3. 8. (월)~3. 22. (월)
○심사기간: 2021. 3. 23. (화)~3. 25. (목)
○인원: 600명 내외(예정)
○접수방법: 내친구서울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모집→지원서 및 지정주제 기사 1편 작성)
○지정주제
① 기자가 되어 첫 번째로 쓰고 싶은 서울 기사는?
② 북극곰도 살고! 나도 살고! 동물과 함께 사는 지구를 만드는 방법
○제출서류: 어린이기자 지원서, 지정주제 기사 1편(600자 이상 분량)
○발표: 2021. 3. 26. (금) *내친구서울 홈페이지 게시
○문의: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512, 65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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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번호 D0000042075640 등록일 2021-06-25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손안에서울 제공부서 뉴미디어담당관
작성자(책임자) 내 손안에 서울 생산일 2021-03-08
라이선스 CC BY-NC-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