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일자리 1,000개 창출…월 223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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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청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1,000개의 일자리를 기업과 연결해주는 사업을 시작한다.
서울시가 청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1,000개의 일자리를 기업과 연결해주는 사업을 시작한다.

서울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청년 고용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 일자리 1,000개의 꿈’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청년들이 유망 분야에서 일하면서 일 경험과 직무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시가 일자리(기업)를 발굴해 연결해주는 사업으로, 선정된 청년들에게는 최대 월 223만 원의 임금을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 

시는 총 1,000개 일자리를 발굴해 1,000여 명에게 지원한다. 크게 ①‘포스트코로나’ 일자리(600여 명)와 ②글로벌기업과 신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에서 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청년인턴 직무캠프’(350명) 2개 분야로 추진한다. 

우선, ‘포스트코로나’ 일자리는 ‘디지털’ 분야 280개, ‘기후환경’ 분야 150개, ‘사회적경제’ 분야 150개, ‘청년지원서비스’ 분야 30개 등이다.

① 포스트코로나 일자리

■ 포스트코로나 일자리 모집 안내

포스트코로나 일자리 모집 안내
항목 \ 분야 청년지원 서비스 디지털 기후환경 사회적경제
선발인원 30여명 280여명(각 140여명) 150여명 150여명
모집시기 2월 3월(1기), 8월(2기) 4월 4월
근무기간 4~12월 5~8월(1기), 9~12월(2기) 6~12월 6~12월

2월 25일부터 3월 8일까지 ‘청년지원서비스’ 분야 참여자 신청 접수를 시작으로, 4월 ‘디지털’ 분야, 5월 ‘기후환경’과 ‘사회적경제’ 분야 참여자 모집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이와 함께 현재 참여기업을 모집 중에 있다.

만19세~39세 서울거주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서울청년포털을 통해 이뤄진다. 이와 함께 현재 참여기업을 모집 중에 있다.

선발된 청년에게는 월 최대 223만 원의 임금(서울시 생활임금 적용)과 4대 보험가입을 지원한다. 일자리뿐 아니라 해당 분야의 직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교육을 완료한 참가자에겐 수료증을 준다.

② 청년인턴 직무캠프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는 청년들이 선망하는 기업과 준비된 청년구직자를 연결해주는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 사업이다. 시가 직접 고용해 기업에 투입, 3개월 간 인턴십으로 참여하게 되며, 참여자는 3월말부터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규모는 청년(만18세~34세) 350명이다. 참여자는 직무에 따라 3~4개월간 분야별 직무교육을 받고, 9월부터 3개월간 글로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에서 인턴십 활동을 하게 된다. 

김영경 서울시 청년청장은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청년의 사회진입 시기가 지체되지 않도록 청년의 삶을 살피며 새로운 일자리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자리 1,000개의 꿈 ‘청년지원 서비스 인재양성 사업’ 참여자 모집

? 신청기간: 2021.2.25. 09:00 ~ 3.7. 18:00
? 신청방법: 서울청년포털(https://youth.seoul.go.kr)
? 모집인원: 30명
 - 청년 정책정보 큐레이터(9명), 청년커뮤니티 매니저(8명), 청년공간 콘텐츠 기획자(13명) 
? 신청자격: 만19세~39세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1981.1.1.~2002.12.31. 출생 기준)
 ※ 참여제한 대상: 공고일 기준 현재 취업상태인 자,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자, 정부?시 일자리창출 관련 사업 참여 중인 자 등 공고문 참고
? 근무여건: 2021.4.1. ~ 2021.12.31.
? 임    금: 월 2,238,390원, 4대 보험료 포함
? 근로조건: 주5일 1일 8시간 근무, 연차수당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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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번호 D0000041986218 등록일 2021-02-24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손안에서울 제공부서 뉴미디어담당관
작성자(책임자) 내 손안에 서울 생산일 2021-02-23
라이선스 CC BY-NC-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