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이면 꼭 생각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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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개장 명민호 일러스트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15)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스케이트 신고, 장갑 끼고, 안전모 쓰고, 준비운동까지 하면 준비 끝. 이번 겨울엔 움츠려있기 보다 밖으로 나와 레포츠를 즐겨보자.

겨울 명소로 자리잡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올해 12월 21일 문을 연다. 기간은 2019년 2월 10일까지, 입장료는 예년과 동일하게 1,000원으로 책정해 이용객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입장료에는 스케이트 대여료가 포함돼 있고 1회 입장권 구매로 1시간 동안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다. 이용객 안전을 위해 안전모와 보호대는 무료로 대여해 준다.

운영시간은 일요일~목요일까지 오전 10시~9시 30분까지, 금·토·일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스케이트는 물론 컬링도 즐길 수 있고, 각종 동계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존도 준비된다.

스케이트장 입장권 인터넷 예매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소소한 일상을 사랑스럽고 포근한 감성으로 담아내는 만화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작가가 내손안에서울과 함께 서울의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전한다. 인스타그램 @93.m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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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이면 꼭 생각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41752038 등록일 2021-06-25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손안에서울 제공부서 뉴미디어담당관
작성자(책임자) 명민호 생산일 2018-12-14
라이선스 CC BY-NC-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