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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기록의 재탄생', 디지털 공간으로 재개관한 서울기록문화관

'기록의 재탄생', 디지털 공간으로 재개관한 서울기록문화관

서울시가 서울도서관 3층에 위치한 ‘서울기록문화관’을 디지털 디스플레이 기반 기록전시 플랫폼으로 개편했습니다.

서울기록문화관은 ‘기록’을 매개로 서울의 변천사를 전달하는 문화공간으로, 청소년·외국인 등 단체관람객들의 인기 견학장소이기도 합니다.

기존에는 서울광장을 주제로 조성되어 있었으나, 이는 2015년에 제작한 것으로 전시내용과 시설이 많이 노후화되었고,

급변하는 방문객의 관심사와 전시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가변형 전시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어왔습니다.

이에 개관 10돌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서울의 모습을 연중 수시로 변경하여 보여줄 수 있는 디지털 전시플랫폼으로 개편하였습니다.

새롭게 단장을 마친 서울기록문화관은 ‘기록문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향유할 수 있는 다섯가지의 공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향후에는 가상‧증강현실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하여, 오감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시간은 평일 및 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가공휴일 및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서울기록문화관은 앞으로도 ‘기록’을 매개로 서울과 시민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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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부서명 정보공개담당관 등록일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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