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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최대 30% 저렴한 전국 우수농산물 직거래장터 `농부의 시장` 개장

최대 30% 저렴한 전국 우수농산물 직거래장터 `농부의 시장` 개장

서울시는 9월 13일(화)부터 11월 25일(금)까지 만리동 광장, 마포구 DMC, 청계광장 등 5개소에서 ‘2022년 하반기 농부의 시장’을 엽니다.

‘착한 농부, 착한 소비’농부의 시장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도심 속 직거래 장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장터에서는 소비자의 구매편의를 위해 농부의 시장 5개소 모든 곳에서 카드결제, 제로페이 사용이 가능하며

마포구 DMC와 여의도 신영증권 앞 장터에서는 구매 물품을 보관해 주는 ‘착한지킴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포구 DMC 장터의 ‘농촌진흥청 신품종 친환경 농산물’ 판매부스에서는 예약구매와 택배발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다양한 기획전과 볼거리를 제공하여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를 지원하고 지구촌 빈곤퇴치 캠페인도 병행합니다.

직거래장터의 장소별 일정, 참여농가 등 자세한 사항은 ‘농부의 시장’ 블로그,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및 태풍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를 돕고 싱싱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농부의 시장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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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부서명 정보공개담당관 등록일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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