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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신혼부부 출발선 집 문제 해결…소득1억 미만 부부 모두 수혜

신혼부부 출발선 집 문제 해결…소득1억 미만 부부 모두 수혜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출발선’인 집 문제만큼은 반드시 해결한다는 각오로 매년 2만5천 쌍의 주거를 지원합니다.

서울시에서 매년 결혼하는 2쌍 중 1쌍이 ‘금융지원’, ‘임대주택 입주’ 중 하나의 혜택은 반드시 받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무주택 소득 1억 원 미만인 신혼부부는 모두 수혜를 받게 되며, 금융지원엔 사실혼 부부도 처음으로 포함됩니다.

서울시는 신혼부부의 집 문제만큼은 서울시가 해결한다는 각오로 투자도 당초 계획보다 2조849억 원(연평균 6,949억 원)을 증액해 파격적인 투자를 단행합니다.

첫째,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대상 요건을 대폭 완화해 더 많은 신혼부부가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원하는 곳에서 집을 구할 수 있도록 간접지원을 확대한다는 취지입니다.

둘째, 추가되는 임대주택 공급물량(연평균 2,445호)은 ▴신혼부부 매입임대 1,800호 ▴재건축 매입 345호 ▴역세권 청년 주택 300호로 공급합니다.

셋째, 매입임대주택에 살고 있는 신혼부부가 자녀의 출생으로 더 넓은 평형으로 이주를 원하는 경우 추가비용 거의 없이 주택 평형 이동을 지원합니다.

넷째, 서울시는 물론 중앙정부, LH‧SH공사 등 각종 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모든 주거 지원 정보를 손쉽게 알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정보접근성을 높입니다.

서울연구원의 분석에 따르면, 이번 주거지원 확대를 통해 사회경제적 편익 6.4조, 생산유발효과 7.8조, 부가가치 4.7조, 일자리창출 32,825개 등의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시는 집 문제가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신혼부부의 새 출발에 집 장애가 되지 않도록 반드시 해결하고 지속적으로 추가적인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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