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서울] 시민의 삶을 바꾸는 스마트시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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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고 있는 스마트시티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본다.

비대면이 뉴노멀이 된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일상 곳곳에 스마트 기술이 자리 잡고 있다. 7회 연속 전자정부 세계 1위를 차지한 서울시는 첨단 보통신기술(ICT) 인프라와 빅데이터·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같은 핵심 기술, 도시 행정을 접목해 지속 가능성과 포용성을 모두 갖춘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에콰도르 과야킬시로 ‘서울형 스마트시티’ 정책을 수출한 서울시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스마트시티다. 시 전역에 초고속 통신망과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하고 있으며, 교통과 안전, 환경, 복지, 경제, 행정 등 분야별로 다양한 정책을 운영·추진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는 코로나19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스마트 사회 속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스마트서울 한눈에 보기

스마트서울 포털

서울시가 진행하는 ‘교통, 안전, 환경, 복지, 경제, 행정’ 6개 분야의 스마트서울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신청도 가능하다.

홈페이지 smart.seoul.go.kr

스마트서울맵 ‘S-Map’

3D 가상공간에 서울을 그대로 구현하고 부동산 정보, 실시간 교통 정보, 일조량 변화 등 행정·환경 정보를 결합한 서울시 통합 지도 포털이다. 서울시민의 다양한 생활 정보와 정책, 통계, 서울시 변천사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map.seoul.go.kr

화상회의 스튜디오 ‘서울온’

서울시는 국제회의를 비롯한 각종 비대면 행사가 가능한 화상회의 스튜디오 ‘서울온’을 서울시청 지하 시민청 태평홀에 설치·운영하고 있다. ‘서울온’에서는 지난 9월 19일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콘퍼런스, 콘서트, 토론회, 전시회 등 총 47개 행사가 거의 매일 열리고 있다. ‘서울온’은 가로 12m, 세로 7m 규모의 반원(타원)형 구조로 대형 LED 스크린과 최첨단 조명·음향 시스템, 100명 이상 동시 접속이 가능한 화상회의 프로그램 등을 갖추어 시설 활용도를 높였다. 내년에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이전 조성해 서울시뿐 아니라 민간 기업 등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서울사랑

최첨단 정류소 ‘스마트쉘터’

서울시는 시민을 위한 교통 복지와 선제적인 미래 교통체계를 구현하기 위해 ‘스마트쉘터’를 도입한다. 스마트쉘터가 가장 먼저 설치되는 곳은 ‘숭례문 중앙버스정류소’로, 11월 말부터 착공에 들어간다. 스마트쉘터는 자동 정차 시스템, 공기청정기, UV 에어커튼, CCTV, 냉난방기, 휴대폰 무선 충전기, 와이파이 등 각종 편의 시설이 융합된 미래형 버스 정류소다.

서울사랑

무료 공공 와이파이 ‘까치온’

코로나19 이후 사회 전반에 온라인·비대면 서비스가 일상화되면서 데이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서울시는 누구나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기존보다 4배 빠른 속도의 공공 와이파이를 무료로 누릴 수 있는 서울시 ‘까치온’의 시범 서비스를 성동구와 구로구, 은평구, 강서구, 도봉구 5개 자치구에서 시작했다. 공원, 산책로, 전통시장, 주요 도로 등 공공 생활권 전역에서 스마트폰의 와이파이 기능을 켜고 ‘SEOUL’을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까치온’ 서비스를 통해 4차 산업 신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통신비용 절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사랑

‘까치온’ 접속하기
* 보안 접속 스마트폰 설정에서 와이파이 식별자(SSID) ‘SEOUL_Secure’를 선택한 후 ID ‘seoul’, 비밀번호 ‘seoul’을 입력하면 된다.
* 일반(개방형) 접속 스마트폰의 와이파이 기능을 켜고 ‘SEOUL’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열리는 화면에서 일반 접속 버튼을 클릭하면 접속된다.

일상 속 스마트 도시를 체험하는 ‘스마트서울 전시관’

서울사랑

서울시청 지하 1층 시민청에 서울시민이 일상에서 누리고 있는 스마트 도시 행정 서비스와 기술을 한곳에 모아 체험할 수 있는 ‘마트서울 전시관’이 개관했다. 전시관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민의 삶이 변화되는 도시, 서울’이란 주제 아래 ‘서울을 수집하다, 서울을 살펴보다, 시민의 삶을 바꾸다, 함께 만들다’라는 4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월~토요일 오전 10시, 오후 2시·4시 입장).

사전예약
홈페이지 seoulcitizenshall.kr
문의 02-2133-7874

황혜민 사진 한문현

문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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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번호 D0000041345499 등록일 2020-12-22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서울사랑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한해아 생산일 2020-11-26
라이선스 CC BY-NC-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