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2천5백명 신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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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2천5백명 신규모집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2,500명을 신규 모집합니다.

그중 20%인 500명은 신혼부부 특별공급분으로 선정하며, 신혼부부의 경우 보증금을 최대 6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 입주자가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물색하여 거주할 수 있도록

전월세보증금의 일부 (30%~50%, 최대 4,500만원)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입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월세보증금에 대한 버팀목 대출이 가능해져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을 또 한번 덜어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임대차계약은 임대인과 세입자 및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 임차인으로 계약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집니다.

지원 대상자는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인 가구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 콜센터(☎1600-3456) 또는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공고사항을 참조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