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시 청년임차보증금 절차개선하고 전산심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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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임차보증금 절차개선하고 전산심사 도입

서울시가 목돈마련이 어려워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청년들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청년임차보증금 융자지원 사업의 절차를 개선하고 전산심사를 도입해 심사기간을 단축합니다.

시는 설문조사와 간담회 등을 통해 청년들의 불편을 파악하고 이번 개선방안을 마련하였으며, 6월 26일(수)부터 새로운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핵심적으로 은행대출 시 필수 제출서류인 서울시 추천서 발급을 위한 심사를 임차계약 이전과 이후로 나눠 청년들의 심사 부결위험을 줄이고, 심사기간도 1주일에서 최대 2~4일로 단축합니다.

먼저 시는 임차계약 전 청년 나이, 연소득 등 개인 인적사항에 대한 조건을 1단계로 심사하고, 계약 후 주택유형, 면적 등 건축물에 대한 2단계 심사를 마쳐 최종 추천서를 발행합니다.

그동안 청년들이 서울시 추천서를 받으려면 먼저 계약을 한 후 시에 신청서를 접수해야 했으며, 추천서를 받지 못하면 대출이 어려워져 계약이 무산될 수 있는 불안 요소가 존재했습니다.

또 시는 청년주거포털에 전산심사를 도입해 청년들이 포털에서 바로 추천서를 출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딘계별 심시가긴이 1주일에서 1~2일로 줄어들었습니다.

대출에 대한 청년들의 불안감은 줄어들면서 심사에 소요되는 시간도 단축돼 청년들의 불편함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더 많은 청년들이 본 사업에 참여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미래를 위한 투자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청년 주거안정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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