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근로 안정ㆍ유지 2,700명 노숙인 일자리 종합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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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안정ㆍ유지 2,700명 노숙인 일자리 종합계획

서울시가 노숙인들이 자립하는 내일을 실현할 수 있도록 올해도 2018년 노숙인 일자리 종합계획을 시행합니다.

노숙인 일자리 종합계획은 약 9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숙인, 쪽방주민의 근로 안정 및 유지 속 2,700개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특히 근로유지에 중점을 두고 근로능력 평가, 교육, 일자리 프로그램, 사례관리 강화 등을 통해 노숙인들의 일자리가 안정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서울노숙인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한 자격증 취득지원 프로그램과 이력서 작성 등 취업 컨설팅을 하는  취업성공 열린학교를 새롭게 운영합니다.

또 일하는 노숙인의 자조모임도 만들어 노숙인 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관계를 형성하고 마음치유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한편, 일자리 외에도 개인능력 향상을 위한 사진, 인문학 등의 강의와 현직 의사가 참여하는 진료 및 정신과 상담도 진행합니다.

2,700개 일자리는 정밀조사‧분석‧평가를 통한 근로능력을 기준으로 나눠지며 민간일자리 1,155명, 공공일자리 1,080명, 공동‧자활작업장 465명으로 구성됩니다.

서울시는 민간일자리 전환을 통해 올해 250명의 노숙인을 민간일자리로 전환시켜 약 20억 여 원의 공공예산 절감을 통해 효율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노숙인들이 꾸준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노숙인들이 자활‧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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