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즐거운 도농상생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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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도농상생 프로젝트. 서울시가 농촌일손 돕기에 나섭니다

서울시는 농촌에 일손이 필요한 수확철을 맞아 경북 상주와 전남 강진, 영암에서 즐거운 도농상생 프로젝트, 도농일자리교류사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상주시와의 도농일자리교류프로그램에서는 180여개 회원농가로 구성된 참배수출단지 농업회사법인의 소속농가에 방문하여 배 수확을 돕는 농가작업을 함께 합니다.

또한 지역 전문가에게 듣는 상주시 귀농귀촌 정책, 귀농귀촌 선배와의 만남, 지역 탐방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도농일자리교류사업은 서울시 중간지원조직인 지역상생교류사업단에서 계획·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서울시민의 귀농귀촌을 돕고 우호교류협약을 맺은 지자체의 일손부족 현상을 상생의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도농일자리교류사업은 지난 5월~7월에 경북 상주, 경남 창녕, 전남 영암을 대상으로 추진한 바 있으며

총 45명의 서울시민이 참여하여 마늘·양파·담배잎 수확, 감나무 새순 제거, 무화과 나무 정리 등 다양한 농가작업에 참여하였습니다.

농촌일손돕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앞으로 남은 전남 강진군·영암군 도농일자리교류 프로그램에 대해 사전 교육일 전까지 신청하시면 됩니다.

20세에서 65세의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방법은 서울시 지역상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서울시가 올해 마중물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농일자리교류사업은 서울과 농촌 지역의 일자리·일손 수요 상호 매칭을 통해

농촌일자리창출의 초석이 되는 인적교류를 가능하게 하고,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는 현실적인 농촌의 일과 삶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서울시 지역상생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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