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시민이 뽑은 2018년 서울시 10대 뉴스

문서 공유 및 인쇄

문서 정보

[카드뉴스] 시민이 뽑은 2018년 서울시 10대 뉴스 - 문서정보
담당자 임수미 등록일
담당부서 정보공개정책과 전화번호 2133-5673
라이선스 CC BY-NC-ND 공공저작물 이용허락사항-OPEN 공공누리_출처표시 및 변경금지 후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문서 설명

시민이 뽑은 2018년 서울시 10대 뉴스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선정 시민투표는 142,016명이 참여하여 서울시 주요 정책 30개 중 최대 3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총 투표수는 285,400표 였습니다.

시민들의 삶을 바꾼 가장 공감하는 정책 1위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 (18,676표, 6.5%)는 올해 누적 회원 수 100만 명을 돌파, 대여건수도 1,632만여 건을 기록하였습니다.

2위는 미세먼지 걱정 없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이 차지했습니다. (17,074표, 6.0%)

3위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중증장애인 지원 정책이 차지했습니다. (16,621표, 5.8%)

4위는 서울 밤의 대표 명소로 떠오르며 올해 428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은 먹거리, 즐길거리, 살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13,333표, 4.7%)이 차지하였고,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세먼지 저감대책과 더불어 빈틈없는 메르스 대응(5위 4.6%), 플라스틱 없는 서울(8위 4.1%) 등 안심되고 쾌적한 서울을 바라는 기대도 10대 뉴스에 반영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가족의 삶과 밀접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6위 4.4%), 청년세대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청년‧신혼부부 공공주택 공급(7위 4.3%), 미투 운동에 대응하여 추진하고 있는 성희롱, 성폭력 없는 성평등 도시, 서울(9위 4.0%),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복지와 건강을 살피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10위 3.8%) 등 세대별‧대상별 맞춤형 생활밀착형 정책이 다수 선정되었습니다.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는 서울시 홈페이지나 포털 네이버 및 다음에서 서울시 10대뉴스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전페이지로 돌아가기 목록 문의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