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이 걷자]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지금, 서울둘레길(5~8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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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과 초겨울 정취를 오롯이 품은 12월의 서울둘레길.

지금 서울둘레길을 걷는다면 색깔이 완연히 다른 두 세상과 만날 수 있다.

서울 외곽을 크게 휘감는 8개 코스, 총길이 157km의 ‘서울둘레길’이 11월 11일 개통 3주년을 맞았다. 서울둘레길은 수락산, 불암산, 고덕산, 대모산, 우면산, 앵봉산, 북한산 등을 걸어서 한 바퀴 도는 환상형(環狀形) 코스로, 걸어서 완주하면 총 61시간가량 소요된다. 각 코스마다 자연 지형의 장점과 경관을 살려 조성해 서울의 대표 트레킹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5코스-관악산 코스 (난이도 중 / 12.7km / 5시간 50분)

서울 대표 명산 관악산을 누리다

도봉산역에서 불암산‧수락산을 지나 화랑대역으로 연결된다. 서울의 대표 명산을 통과하는 이 코스에서 절정에 오른 단풍을 즐길 수 있으며, 드넓게 펼쳐진 서울 전경이 일품이다. 서울창포원을 비롯해 불암산과 수락산의 가을 풍경을 누릴 수 있으나, 오르막 구간이 있어 약간 난도가 높은 코스다.

가는 방법
경기도 안양시 석수역 1번 출구나 동작구 사당역 4번 출구에서 구간으로 진입할 수 있다.

6코스-안양천 코스 (난이도 하 / 18km / 4시간 30분)

안양천과 한강으로 다른 숲길과 차별화

석수역에서 출발해 안양천과 한강을 따라 쭉 걸어 가양역에 도착하는 코스다. 이 코스는다소 길지만 지하철역이 곳곳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편리하다. 전 구간 지형이 평탄해 걷기 수월하다. 안양천과 한강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어 숲길이 대부분인 다른코스와 차별화된다. 안양천, 양화교폭포, 황금내근린공원, 신구로 유수지공원, 한강 변등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기 좋다.

가는 방법
금천구 석수역 2번 출구나 강서구 가양역 4번 출구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7코스-봉산·앵봉산 코스 (난이도 중 / 16.6km / 6시간 10분)

산등성을 따라 볼거리 가득

가양역에서 월드컵공원, 불광천, 봉산과 앵봉산을 지나 구파발역으로 연결된다. 주로 산등성을 따라 걷는 코스로, 산등성에서 바라보는 서울 전경, 월드컵공원(노을공원, 하늘공원), 월드컵경기장, 불광천, 봉수대 등 매력적인 볼거리가 다양하다.

가는 방법
은평구 구파발역 3번 출구나 강서구 가양역 3번 출구에서 코스로 진입할 수 있다.

8코스-북한산 코스 (난이도 중 / 12.7km / 5시간 50분)

사찰과 문화재, 자연의 조화

구파발역에서 북한산, 도봉산을 지나 도봉산역으로 연결된다. 기존 북한산둘레길 (1~8구간, 18~20구간과 노선 동일)을 함께 이용하는 코스로, 북한산 자락을 따라 북한산과 서울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탕춘대성암문, 국립4·19민주묘지, 이준열사 등 독립유공자 묘역, 연산군묘 등 역사 문화 자원이 풍부하다.

가는 방법
은평구 구파발역 3번 출구로 나와 북한산 인접지에서 출발한다.

서울둘레길이 궁금하세요?

11월호와 12월호에 걸쳐 서울 둘레길을 소개합니다.
서울두드림길 홈페이지 gil.seoul.go.kr / 서울둘레길 안내센터 02-779-7902~4

양인실

문서 정보

[다 같이 걷자]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지금, 서울둘레길(5~8코스)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2173179 등록일 2017-12-01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서울사랑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한해아 생산일 2017-11-28
라이선스 CC BY-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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