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시,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한 맞춤형 소방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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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한 맞춤형 소방안전대책 추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3년간 화재발생 통계 분석과 ‘봄철 소방안전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화재는 17,337건이며, 그 중 봄철 화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장소는 공동주택을 포함한 주거시설로 1,748건(전체 화재 대비 38.9%)이었습니다.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의 원인은 부주의, 전기적 요인, 기계적 요인, 방화 등의 순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이에따라 ‘주택화재 안전봉사단 및 쪽방 전문점검팀’을 운영하고 소방,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합니다.

이밖에도 전통시장에서는 화재예방을 위해서 화재안전 컨설팅과 상인회 중심의‘점포 점검의 날’을 운영하고

대형 건축공사장 등에 대해서는 화재예방 순찰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현장을 방문하여 화재예방실태를 확인합니다.

더불어 산림화재 발생에 대비하여 산불진압용 수관보관함을 추가 설치하고 화재 발생시 인명보호를 우선하여 고압펌프차를 집중 투입합니다.

봄철 건조한 날씨를 고려하여 빈틈없는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여 시민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