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시, 올해 도서관 투자 263억. '25년까지 40개 공공도서관 추가확충

문서 공유 및 인쇄

문서 정보

[카드뉴스] 서울시, 올해 도서관 투자 263억. '25년까지 40개 공공도서관 추가확충 - 문서정보
담당자 여언영 등록일
담당부서 정보공개정책과 전화번호 2133-5672
라이선스 CC BY-NC-ND 공공저작물 이용허락사항-OPEN 공공누리_출처표시 및 변경금지 후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문서 설명

서울시, 올해 도서관 투자 263억. '25년까지 40개 공공도서관 추가확충

서울시가 지역 간 지식정보격차 완화 및 도서관 서비스 향유권 확대를 위해 '25년까지 40개 공공도서관을 추가로 확충합니다.

올해는 도봉구 '한옥도서관', 중랑구 '면목동도서관' 등 7개 자치구 12개 구립도서관 건립에 착수합니다.

누구나 집 근처 도서관에서 지식‧정보‧문화를 누리도록 한다는 목표로 올해 총 263억 원을 투자해 공공도서관 건립과 운영을 지원합니다.

첫째, 서울시는 공공도서관 건립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난 20년 간 154개 공공도서관(구립)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둘째, 도서관별로 격차 없는 서비스 환경을 만들기 위해 25개 자치구 공공도서관 547개소에 장서 확충 등 운영비를 지원합니다.

셋째, 세대별 맞춤형 온‧오프라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및 비대면 환경과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도 지속 확대합니다.

이밖에도 작은도서관, 장애인도서관을 포함한 자치구 공공도서관 547개소에 장서 확충 등을 위한 운영비 121억 원을 지원하고

18개월 이하 영유아에게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북스타트’도 2019년에 이어, 올해도 4만여 명에게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