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내비게이션에서 각종 위험 미리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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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에서 각종 위험 미리 알려준다

서울시는 국토부․경찰청과 함께 민간 내비게이션 업체에 총 14종의 디지털 도로인프라 데이터를 개방합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기존 내비게이션만으로도 ▴신호등 및 교통신호 ▴무단횡단 보행자 ▴불법주정차 위치 등

전방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커넥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디지털 교통산업의 혁신을 가져 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토부와 함께 추진한 C-ITS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수집한 디지털 도로인프라 데이터를 내비게이션 업체에 제공하여

특수 단말을 장착한 버스 및 택시 운전자뿐만 아니라, 모든 차량 운전자가 첨단 커넥티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이르면 올 6월, 전방 교통신호, 보행자 위험까지 알려주는 “똑똑한 내비게이션” 을 출시할 예정이며,

별도의 고가 장치 없이도 무료로 차와 도로인프라를 연결하는 커넥티드 서비스의 이용도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우선 도심・강남 등 597개소 교통신호 개방하고, 내년 6월까지 시 모든 6차로 이상 도로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초저지연 커넥티드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자율주행 등 미래 교통시장을 선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