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시, 팔도 먹거리 직거래 장터 '농부의 시장' 5개소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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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팔도 먹거리 직거래 장터 '농부의 시장' 5개소 개장

서울시는 10월26일(토)까지 어린이대공원 등 4개소에서  ‘농부의 시장’을 엽니다.

수·목요일에는 어린이대공원, 금·토요일에는 만리동광장과 마포 DMC 에서,

일요일에는 상생상회 인근에서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세종대로에서도 하반기에 1회 운영할 예정입니다.

‘농부의 시장’에서 선보이는 80개 시·군의 농수특산물은 각 지자체가 엄선해 추천하고 보증하는 농가들이 생산하며

전국 140여개 농수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우리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못난이 농산물을 판매하는 생긴대로 농산물전, 햅쌀모음전 등의 특별전과

농산물을 활용한 청 만들기, 장아찌 만들기 등 농부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됩니다.

‘농부 덕에 삽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2019 농부의 시장은 올해 7년째 직거래 장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농부의 시장 판매 품목, 장소별 일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홈페이지 바로가기농부의 시장 블로그 바로가기농부의 시장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