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시, 지방세 도입 100년… 종이 없는 스마트폰 납부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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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방세 도입 100년… 종이 없는 스마트폰 납부 시대 개막

전 세계 1위의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95%)에 발맞춰 서울시가 지방세 도입 100년 만에 종이시대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스마트폰 세금납부 시대를 엽니다.

서울시는 스마트서울세정 시스템을 지방세입 환급금 수령 안내부터 체납 안내, 모바일 전자고지, 자동이체 안내까지 지방세입 관련 전 분야에 단계적으로 시행합니다.

종이고지서 대신 스마트폰 이용자에게 서울시 세금납부 앱(STAX) 설치와 연동되는 URL 을 문자로 전송하여 바로 링크하는 방식입니다.

첫 서비스로 기한이 있는 지방세입 환급금 수령에 대한 문자 안내를 우선 시행합니다.

이어서 지방세 체납 안내(6월 이후), 공시송달‧자동이체‧납부기한 임박 안내(7월), 모바일 전자고지 안내(7월 이후)도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세계 최고 모바일 세금납부 행정시스템을 구축하여,성실한 납세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송달비용 절약, 환경오염 물질 저감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전송 방식은 일반우편 보다 50%, 등기우편보다 91.5% 더 저렴하여 연간 최소 27억 원 이상, 5년 동안 약 135억 원 절약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방세입 정보는 본인이 아니면 열어볼 수 없으므로 지방세입 관련 정보를 받으면 반드시 휴대폰 간편 인증 절차를 거쳐야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서울시 마크를 사용하고, 향후 스팸 및 전자사기 피해 방지를 위해 3개 통신사의 안심마크 제도도 도입할 예정입니다.

스마트서울세정 도입으로 행정비용 절감, 친환경적인 세정 운영, 전자정부로서의 선도적 역할 등 다양한 효과가 있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