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시, 전국 최초 플라스틱프리도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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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최초 플라스틱프리도시 도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종합계획을 마련해, 2022년까지 서울시내 플라스틱 사용량의 50% 감축, 재활용률 70% 달성을 목표로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서울에 도전합니다.

첫째, 공공부문 1회용품 사용 제로 선도. 체육시설·공원·장례식장·축제 등 전면적 실천

시청사 1회용 컵 반입을 전면 금지하고, 시·자치구 민간위탁기관·사업장도 1회용 사용을 제한합니다. 야구장 비닐응원도구를 대체하고, 한강·축제 등 공공장소·행사에서 1회용품 사용을 억제합니다.

둘째, 시민주도 시민실천운동 전개·홍보.  5대 1회용품 안쓰기 캠페인+자율실천협약 체결

5대 1회용품 컵·빨대·비닐봉투·배달용품·세탁비닐 안 쓰기 실천운동을 전개합니다. 시민단체가 다소비 업종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순회 캠페인을 벌이고, 자율실천협약 체결을 확산합니다.

셋째, 1회용 플라스틱 안 주고 안 쓰는 유통구조 확립. 다소비사업장 중심 릴레이 실천협약

프랜차이즈, 유통업체, 전통시장, 영화관, 관광호텔 업종에 대해 사업장이 자발적으로 1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는 서울형 자율협약을 릴레이로 체결합니다.

넷째, 1회용품 재활용 극대화. 단독주택 폐비닐 분리배출 요일제 도입, 재활용선별장 처리용량 확대

이미 사용된 1회용품에 대해서는 최대한 재활용이 될 수 있도록 수거 선별 시스템 및 시설을 확충합니다. 단독주택 지역도 아파트처럼 폐비닐 분리배출 요일제를 도입하고 주택가 재활용정거장도 2022년까지 6천개로 늘립니다.

다섯째, 실행력 확보. 민간사업자 정책협력 책무 규정 조례 신설, 폐기물처리시설 시비지원

시·자치구의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받거나 협약을 체결한 민간사업자도 관련 정책에 협력할 수 있도록 환경기본조례를 금년 하반기에 전면 개정할 계획입니다. 또한 자치구 단독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지원을 최대 50% 확대합니다.

1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기는 공공·민간·업체 등 모든 주체들의 공동노력과 협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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