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시, 감정노동자를 위한 심리상담센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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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감정노동자를 위한 심리상담센터 확대

서울시는 7월 3일부터 콜센터 상담원, 간호사, 학습지 교사를 포함한 각종 판매원, 서비스 종사자 등

260만 감정노동자를 위한 심리상담과 치유프로그램을 확대 운영 합니다.

또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4권역별로 거점을 정하고 1개소를 추가해 총 5곳에서 확대 실시합니다.

센터에서는 상담과 함께 미술심리치료, 가족상담, 유형별 역할극, 예술치료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상담은 1:1 대면으로 3회 이상 체계적으로 진행되며, 필요시 치유프로그램을 병행 제공합니다.

이 과정에서 노동권 침해 상황 등이 발견되면 피해상황 접수, 증인 및 증거 확보 등 법률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며

집단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이 필요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직접 사업장을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노사관계 개선 등 사업장 근무환경 개선을 유도, 감정노동 보호를 위한 자조모임 등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감정노동 종사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2016년 11월 지자체 최초로 감정노동종사자 권리보호 종합계획을 발표했고,

지난 3월 서울노동권익센터 내 감정노동보호팀을 설치, 감정노동종사자 보호를 위한 업무를 추진 중입니다.

감정노동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감정노동종사자가 존중받는 서울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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