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활 잡학 사전]서울 생활 정보 에너지 절약 & 출산 지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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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

햇빛 도시 서울 만들기, 태양광지원센터와 함께하세요

태양광

서울 시민의 태양광 설치 문의부터 사후 관리까지 모두 지원해주는 태양광지원센터를 이용하면 보다 간편하게 에너지 절약에 동참할 수 있다. 도심권(종로), 서북권(은평), 서남권(동작), 동북권(노원), 동남권(송파)에 각각 권역별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서울에너지공사가 상담, 설치, A/S 등을 통합 관리하기 때문. 한편 시민이 에너지를 직접 생산할 수 있도록 보급하던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2014년부터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할 수 있는 용도로도 지원하고 있다. 설치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신청한다.

문의문의
태양광 콜센터 1566-0494, solarmap.seoul.go.kr

에너지 절약의 시작 에코마일리지 가입부터!

에코마일리지

전기, 수도, 도시가스 절약에 따른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6개월간 에너지 사용량이 이전 사용량(직전 2년간 같은 기간 평균 사용량)과 비교해 5~15% 이상 절감되었을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5% 이상~10% 미만은 1만 마일리지, 10% 이상~15% 미만은 3만 마일리지, 15% 이상은 5만 마일리지). 지급받은 마일리지는 친환경 제품 구매, 기부, 교통카드 충전 등 저탄소 활동에 사용 가능하다. 에코마일리지 회원은 지난달 기준으로 2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서울 시민 5명 중 1명이 참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문의문의
다산콜센터 120, 에코마일리지 ecomileage.seoul.go.kr, 에너지시민협력과 02-2133-3602~5

전기차 보조금 지원, 하반기에도 계속됩니다

전기차

전기차를 구매하는 시민과 단체에 대당 최대 1,70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상반기에 전기승용차와 전기화물차 등 총 2,254대에 대한 구매 보조금을 공모를 통해 지급했으며, 올해 하반기에 2차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국가유공자·장애인·2000년 이후 자녀 3명 이상의 다자녀 가정에는 총 50만 원의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문의문의
기후대기과 02-2133-3641, 서울시(seoul.go.kr) 내 고시·공고

출산 지원

서울시 모든 출산 가정에 산후조리서비스가 찾아갑니다.

산후조리서비스

6월부터 출산 후 산후조리도우미 건강관리사를 파견해주길 희망하는 모든 서울 시민 가정에 산후조리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는 산모의 건강과 신생아의 발육을 돕기 위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건강관리와 가사 지원 등이 제공 대상이다. 산모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bokjro.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까지다. 출산일로부터 60일이 경과하면 이용할 수 없다. 산후조리서비스는 주 5일(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일 8시간 제공된다. 첫째아 출산 시 10일 서비스가 제공(총 102만 원 중 50만 원 지원)되며, 둘째아 및 쌍생아 출산 시 15일 서비스가 제공된다.

문의문의
다산콜센터 120, 관할 보건소

산모 건강관리

유방 관리, 부종 관리, 영양 관리, 좌욕 지원, 산후 위생 관리, 산후 체중 관리, 체조 지원

산모·신생아 가사 지원

산모 식사 준비, 산모·신생아 주 생활 공간 청소, 산모·신생아 의류 및 침구 세탁

신생아 건강관리

신생아 청결 위생 관리(목욕, 배꼽 관리, 기저귀 교체 등), 수유·예방접종 지원

산모 정보 및 정서 지원

응급 상황 발견과 대응, 감염 예방과 관리, 정서 상태 이해와 지지

모든 출산 가정에 출산 축하용품을 드립니다

이달부터 서울시에서 출생한 아동을 서울 시민으로 환영한다는 의미를 담아 10만 원 상당의 출산용품을 지원한다.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거주하는 출산 가정으로, 출생신고 시 또는 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유축기, 모유 저장 팩, 젖병 세제, 비접촉식 체온계, 온습도계와 탕 온도계, 아기띠, 다용도 기저귀 매트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선물한다.

문의문의
가족담당관 02-2133-5176

임신부 산전 관리와 철분·엽산제 지원받으세요

태아와 임신부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산전 검사와 철분, 엽산제 등을 서울시에 거주하는 모든 임신부에게 무료로 지원한다. 최초 산모 등록 시 발급해주는 임신부 신분증, 산모 수첩(병원 수첩)을 지참해야 하며, 산모 수첩이 없는 경우에는 임신 확인 증명서 또는 초음파 사진을 가지고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최초 1회는 임신부 본인이 신분증과 산모 수첩을 가지고 방문하며, 2회부터는 대리인이 방문 수령할 수 있다.

문의문의
관할 보건소

미혼모·미혼부를 위한 ‘꿈틀박스’ 신청하세요~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3개월 이내의 미혼모 중 중위 소득이 80% 이하인 서울시 거주자 100명에게 유모차, 젖병, 아기띠, 배냇저고리, 분유, 수면 조끼 등으로 구성한 ‘꿈틀박스’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전화 등으로 모집한다. 한편, 기초생활수급권자, 시설 입소자를 제외한 만 3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미혼모·미혼부 가구에 병원비, 분유, 기저귀 등 연간 70만 원 이하의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한부모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seoulhanbumo.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문의
한부모가족지원센터 02-861-3020

고위험 임신부에게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산모 지원

5대 고위험 임신 질환(조기 진통, 분만 관련 출혈 및 중증 임신중독, 양막 조기 파열, 태반조기박리)으로 진단받거나 입원 치료받은 임신부에게 치료와 관리에 필요한 진료비를 지원한다. 단, 가구원별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금 산정 부과액을 활용해 기준 중위 소득 180% 이하인 가구여야 가능하다. 적용 범위는 입원 치료비 중 비급여 본인 부담금의 90% 이내(지원 한도 300만 원)로, 2개 이상의 고위험 임신부 진단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더라도 1인당 지원 한도는 동일하다. 의료급여수급자는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분만일부터 6개월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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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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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번호 D0000033913496 등록일 2018-07-11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서울사랑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한해아 생산일 2018-06-28
라이선스 CC BY-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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