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프레임] 노숙인, 희망을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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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교육 통해 노숙인 자활 돕는
‘조세현의 희망 프레임'

카메라 프레임을 통해 세상을 다시 마주하고, 사진을 찍으며 자립을 꿈꾼다. 서울시와 조세현 사진작가가 함께 하는 희망 프레임에 참여한 노숙자들 이야기다. <서울사랑>에 소개하는 첫 번째 작품은 김기호 씨(<빅이슈> 판매원)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경’. 노숙인에게 밤은 두려운 시간이지만 김기호 씨는 더 이상 밤이 두렵지 않다. 그에게 밤은 도시 야경을 찍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간일 터이다. ‘DDP 야경’은 DDP만이 지닌 색다른 느낌을 잘 담아냈다. 그는 지난해 조세현의 희망 프레임에 참여하면서 사진의 매력에 푹 빠졌다. 열심히 배웠고 열정적으로 찍었다. 희망아카데미 전체 1등으로 졸업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자신감도 얻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야경_김기호

조세현 작가의 평


‘DDP 야경’은 사진의 기본 조건을 갖춘 작품입니다.
초보자에게 쉽지 않은 야간 촬영이었지만, 조명의 특징을 잘 이해해 좋은 사진을 촬영했어요.
X자 구도를 응용해 사진의 완성도를 높인 점도 칭찬할 만합니다.

'조세현의 희망 프레임’

서울시와 사진작가 조세현이 함께하는 사진을 통한 노숙인 자활 프로그램이다.
노숙인에게 문화 예술을 접할 기회를 평등하고 폭넓게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으로 복귀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사진 교육을 받은 노숙인 중 두 명이 현재 직업 사진작가로 자립해 광화문 희망사진관을 운영하고 있다.

문서 정보

[희망 프레임] 노숙인, 희망을 찍다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29415154 등록일 2017-12-01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서울사랑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한해아 생산일 2017-03-16
라이선스 CC BY-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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