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국 최초 임신부터 2세까지 가정방문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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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미래 출발점부터 챙기는 ‘임산부ㆍ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사업’ 시범 실시

- 강북구, 동작구, 강동구 3개 자치구 건강취약지역(동 단위) 중심으로 추진

- 영유아 건강간호사 12명ㆍ사회복지사 1명 총 13명 인력풀 구성해 4주간 집중교육

- 사업의 전문성 및 기술개발 위해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민간위탁기관으로 선정

- 효과 입증된 호주의 선진 프로그램 도입해 서울형 프로그램으로 개발 적용

→ 호주 ‘임산부ㆍ조기아동기 지속 가정방문 프로그램’(Maternal and Early Child hood Sustained Home-
     visiting, MECSH)

- 7/5(금) 신청사3층 대회의실에서 심포지엄 개최..MECSH 개발자 방한

- 市, 지역간 건강격차 해소하는 첫걸음 기대..사후 효과 모니터링해 대상지 지속 확대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전국 최초 임신부터 2세까지 가정방문 건강관리

문서 정보

서울시, 전국 최초 임신부터 2세까지 가정방문 건강관리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00707565 등록일 2013-11-04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복지건강실
작성자(책임자) 김은경 생산일 2013-07-01
라이선스 CC BY 공공저작물 이용허락사항-OPEN 공공누리_출처표시 후 사용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