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100쌍 예비부부교육으로 조기이혼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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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본문

 - 결혼 4년미만 신혼기 이혼율이 전체 이혼의 24.7%…부부교육 절실

 - 결혼식 준비만큼 중요한 부부교육 위해 서울시가 발 벗고 나서

 - 시민청과 각 자치구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시내 곳곳에서 교육 실시

 - “지자체의 공신력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한 주민 제안으로 이뤄진 정책

 - 신청사 예비부부교육에선 이해인 수녀, 가수 션 등 명사들도 참석

 - 결혼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과 대화법,  결혼 전ㆍ후 알아야 할 재무관리 등 교육

 - 시민청(www.seoulcitizenshall.kr), 건강가정지원센터(family.seoul.go.kr)에 신청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1,100쌍 예비부부교육으로 조기이혼 막는다

문서 정보

서울시, 1,100쌍 예비부부교육으로 조기이혼 막는다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00706850 등록일 2013-11-04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여성가족정책실
작성자(책임자) 정주희 생산일 2013-05-09
라이선스 CC BY 공공저작물 이용허락사항-OPEN 공공누리_출처표시 후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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