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자체 첫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종합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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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ㆍ문화적ㆍ사회적 어려움에 직면한 북한이탈주민 조기정착 지원ㆍ배려

- 조례 제정 바탕으로 지난 1년 간 각계각층의 의견 24차례 수렴, 통일부 협의

- 배정받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따뜻한 ''환영맞이'', 전입민원 원스톱 처리

- 민간자원과 연계해 최초 전입 탈북민에게 냉장고, 의류 등 추가 지원

- 시(장소)-통일부(비용) ''하나플라자''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에 내년 1월 개원

- 서울시''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금년 내 신규 설립해 유기적 민관협력 체계 구축

- 교육청 협조, ''탈북청소년 동반자 프로그램'', 성인 대상 ''평생학습강좌''

- 탈북민 공공인력 채용 4~5배 확대, 가로판매대 등 우선지원 허용해 생업 지원

- 민간단체 공모사업 활용해 연간 40명 ''화합 코디네이터'' 양성, 주민 화합활동

- 11월 탈북민 밀집지역인 양천구에서 ''현장소통실'' 시범운영, 애로 청취

- 市, “유관 공공ㆍ민간과의 적극 협력으로 전 사회적인 관심과 참여유도"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지자체 첫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종합대책 마련

문서 정보

서울시, 지자체 첫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종합대책 마련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00653935 등록일 2013-11-04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행정국
작성자(책임자) 김혜경 생산일 2013-10-10
라이선스 CC BY 공공저작물 이용허락사항-OPEN 공공누리_출처표시 후 사용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