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2월15일부터 정동 순성길 특별 해설프로그램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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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2월15일부터 정동 순성길 특별 해설프로그램 시범운영
 - 서울시, 12월15일부터 내년 2월까지, 정동 순성길 특별 해설프로그램 시범운영
 - 돈의문박물관마을∼정동순성길∼숭례문까지, 사라진 도성의 흔적을 해설로 만나
 - 12월 15일부터 `20년 2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10시, 오후2시, 총2회 운영
 - 12.10(화),10시부터「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 시스템」통해 매회20명 선착순 접수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12월15일부터 정동 순성길 특별 해설프로그램 시범운영

문서 정보

서울시, 12월15일부터 정동 순성길 특별 해설프로그램 시범운영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8859500 등록일 2019-12-10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문화본부 한양도성도감
작성자(책임자) 김명옥 생산일 2019-12-09
라이선스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