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식브리핑) 태풍「솔릭」 한반도 접근, 서울시 22일 본격 비상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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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20일부터 태풍대비 사전준비 실시, 약 12,000개 시설물 정비 완료
 ○ 8월 21일 서울시, 긴급 상황판단회의 개최, 적극 대응 시작
   - 상습침수지역, 급경사지, 공사장 등 재해취약 지역 및 시설물의 사전점검 실시
   - 빗물펌프장, 수문, 빗물저류조, 하수관로 등 방재시설물 가동상태 재점검
   - 호우 대비 빗물받이 관리 및 순찰, 침수 취약가구 사전점검 실시
   - 간판, 가설펜스, 타워크레인, 태양광시설, 가로수, 그늘막 등 강풍에 취약한 시설물의 안전조치를 강화
 ○ 또한, 대형건설사, 전문건설협회 등 연계한 신속한 복구협업체계 가동
 ○ 특히 이번 태풍은 강풍이 동반되므로 하천변 출입, 자가용이용 등 옥외활동을 자제하여, 시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약식브리핑) 태풍「솔릭」 한반도 접근, 서울시 22일 본격 비상체계 가동

문서 정보

(약식브리핑) 태풍「솔릭」 한반도 접근, 서울시 22일 본격 비상체계 가동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4291445 등록일 2018-08-23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물순환안전국
작성자(책임자) 진학성 생산일 2018-08-22
라이선스 CC BY